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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픽스, 잔액기준 4bp 하락…신규기준도 2bp 내려

조세일보,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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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은행연합회 제공


올해 10월 은행권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 잔액기준 대출금리가 전월보다 4bp(1bp=0.01%) 하락했다. 신규기준 대출금리도 2bp 내렸다.


은행연합회는 10월 잔액기준 코픽스가 1.83%로 전월보다 4bp 낮아졌고 신규기준 코픽스가 1.55%로 전월대비 2bp 내려갔다고  15일 밝혔다.


잔액기준 COFIX는 일반적으로 시장금리 변동이 서서히 반영되고 신규취급액기준 COFIX는 해당월중 신규로 조달한 자금을 대상으로 산출되는 특성을 갖고 있다.


코픽스 잔액기준 금리와 신규기준 금리가 하락세를 보이게 됨에 따라 은행 대출을 받는 사람들에게 금리부담이 조금이나마 덜어지게 됐다.


신 잔액기준 COFIX는 10월말 잔액기준으로 1.57%를 기록하여 전월대비 3bp포인트 하락했다. 신 잔액기준 COFIX는 COFIX 대상 상품에 다양한 기타 예수금, 기타차입금 및 결제성자금 등을 추가로 포함했다.


COFIX는 국내 8개 은행이 조달한 수신상품의 가중평균금리로 은행이 실제 취급한 예·적금, 은행채 등 수신상품 금리가 인상 또는 인하될 때 이를 반영한다. 8개 은행은 농협, 신한, 우리, SC제일, KEB하나, 기업, 국민, 한국씨티은행이다.


은행연합회는 “일반적으로 잔액기준 코픽스는 시장금리 변동이 서서히 반영되나 신규취급액 기준은 잔액기준에 비해 시장금리 변동이 신속히 반영된다”면서 “코픽스와 연동하는 대출을 받을 땐 특성을 충분히 이해한 후 대출상품을 선택해야 한다”고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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