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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된 회계감독 체계적 원스톱 대응 회계감리팀

조세일보,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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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태평양의 회계감리팀은 변화하는 회계 환경과 금융 당국의 회계 감독 강화에 따른 대응을 위해 발족해 회계 분야의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다. 사진은 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진무성·박재영·윤지효 변호사, 양성현 회계사, 조정래 변호사, 김동현 회계사, 강석규·전병하·이경훈 변호사.


기업의 회계처리기준 및 회계감사기준 위반에 따른 금융 당국의 재재 및 감독이 강화됨에 따라 각 로펌과 회계법인들이 이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11월 개정된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외감법)이 시행되면서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한 기업에 대해 위반금액의 20% 내에서 상한금액 없이 과징금 부과가 가능하게 돼 회계감독 변화에 따른 대처 방안의 필요성도 커졌다.


법무법인 태평양은 강화된 회계감독 환경에 대처하기 위해 회계감리팀을 발족해 금융 당국의 회계 감리와 관련된 이슈에 대해 포괄적으로 접근해 해결하고 있다.


태평양 회계감리팀은 회계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인력으로 구성하고 로펌 내 관련 부서와 협업해 체계적인 대응 체제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회계감리팀에는 금융감독 및 회계감리 경험이 풍부한 김동현 회계사와 조정래 변호사, 금융위 출신인 김영모 미국변호사, 금감원 출신의 김영삼 전문위원 등이 활동 중이다.


회계감리팀장을 맡고 있는 김 회계사는 산동회계법인과 삼정회계법인 일본 오사카 사무소에서 근무한 경력을 바탕으로 조세불복, 세무조사, 기업인수합병 등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조 변호사는 사법연수원에서 6년간 금융거래법 강의를 하고 금융위가 주관한 은행법, 금융지주회사법 개정 TFT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금융 분야의 전문가로 알려졌다.


김 미국변호사 또한 재경부 근무 시절 한·미 FTA, 한·EU FTA 협상 수석대표로 활동하는 등 풍부한 경력을 갖췄고, 김 전문위원은 금감원에서 20여년간 근무한 경력을 쌓은 뒤 2010년 태평양에 합류해 활동하고 있다.


또 회계사 출신으로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를 지낸 강석규 변호사와 검사 출신이자 금감원 감리위원을 역임한 이경훈 변호사, 금융위원장을 역임한 신제윤 고문, 대우조선해양·한솔신텍 등 굵직한 회계 관련 민·형사 사건을 맡아 수행해 온 전병하 변호사 등 회계 분야의 전문가들이 회계감리팀에 포진해 있다.


강 변호사는 법관이 되기 전 회계사 자격을 취득해 다년간 대형 회계법인에서 근무하며 대기업 회계감사 경험을 쌓았다.


서울중앙지검 금조1부 부부장검사 등을 지낸 이 변호사는 금융 형사 분야의 전문가로서 기업 관련 형사사건의 자문과 변호를 담당하고 있고, 전 변호사는 태평양에서만 약 30년 동안 일하며 금융 및 부동산의 전문가로 거듭났다.


전문위원 및 고문들도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회계감리 대응을 지원한다. 2013~2015년 제4대 금융위원장을 지낸 신 고문은 2005년 한·미 FTA 협상 금융 분야 한국 측 수석대표를 맡고, 기재부 제1차관을 역임한 바 있다.


이처럼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회계감리 대응뿐만 아니라 회계감리 결과에 따른 한국거래소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자문, 검찰 수사 및 형사소송, 행정소송, 민사소송 등 "원스톱"으로 해결하고 있다.


회계감리와 관련해선 금융 당국의 재무제표 및 감사보고서에 대한 회계처리기준 및 회계감사기준 위반 혐의 조사 시 체계적인 자문을 제공해 대응하고, 회계감리결과 제재조치가 내려질 경우 집행정지신청, 행정소송 등 각종 소송을 대리하며 법률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근에는 대규모 상장법인에 대한 금감원의 회계감리를 자문하면서 효과적인 논리로 대응해 금감원 제재에 대해 무혐의를 이끌어 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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