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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민원, 보험사가 가장 많아…올해 1분기 금융민원의 61.3%에 달해

조세일보, 2019.07.03

지난 1분기 발생한 금융민원에서 보험민원 비중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권 금융민원이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 금융업권의 61.3%에 달했다. 10건 가운데 6건 이상이 보험권에서 발생한 셈이다. 총 민원 대비 생명보험이 25.0%, 손해보험이 36.3% 의 비중을 나타냈다.


3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19년 1분기 금융민원 발생 및 처리동향"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총 금융민원은 1만9226건으로 전년동기 보다 1.2% 늘었다.


권역별로는 보험권 61.3%에 이어 비은행 21.6%, 은행 11.9%, 금융투자 5.2% 순으로 집계됐다.


보험권에서는 생명보험의 민원이 증가했다. 총 4807건이 접수된 생명보험 민원은 전년동기 보다 7.5%가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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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상품설명 불충분 등 모집관련 민원이 2103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전년동기 보다 22.7% 증가했다. 유형별 비중은 보험모집 43.7%에 이어 보험금 산정∙지급 21.0%, 면책∙부책 결정 10.4%, 계약의 성립∙해지 5.2% 순이었다.


손해보험 민원은 지난 1분기 7011건으로 전년동기 보다 4.8% 감소했다. 보험금 산정∙지급, 계약의 성립∙해지 등 대부분의 유형에서 민원이 감소했다. 유형별 비중은 보험금 산정∙지급 41.0%, 계약의 성립∙해지 10.2%, 보험모집 7.5%, 면책∙부책 결정 4.1%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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