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로 보는 고소득 크리에이터 해외 발생 소득 검증 강화!

BY 택스넷   202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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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등 실내에서 지내는 시간이 많아 지다 보니 유튜브 같은 온라인으로 여가시간이나 취미활동을 보내는 경우가 큽니다.
특히 1인 미디어 콘텐츠 창작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어린이, 육아, 게임 먹방 의 콘텐츠를 제공하는
구독자 10만이상의 고소득을 올리는 크리에이터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 구독자 10만이상 유튜버 : 2015년 357명->2020년 5월 4,379명(11.9배 증가)

이들 고소득 크리에이터 중 일부는 구글 등 해외 플랫폼 사업자로 부터 고액의 광고대가를 받으면서
차명계좌를 동원하거나, 소액으로 송금액을 쪼개어 받는 방법으로 소득을 분산·은닉하여
과세당국의 감시를 회피하고 탈세를 한다는 우려가 제기
되어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 세무조사 과정에서 억원대 소득세를 추징당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1인 플랫폼의 급속한 성장 속에서
고소득 크리에이터가 소득을 성실히 신고하기를 국세청에서 당부를 하고 있는데요.
금년부터 건당 1천달러, 연간 인별 1만달러 초과 외한거래자료 DB를 정밀 분석하고 국가간 금융정보 교환자료 등
과세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하여 조세회피 시도하는 경우를 검증한다고 하니
투명한 소득세를 위해 반드시 체크해야 할 것 같습니다.